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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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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5월 7일(목)부터 미사가 봉헌 됩니다
   2020/04/28  20:0

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한티순교성지 순례자 미사가 지난 2월 20일 이후 중단 된 이후 다시 봉헌 됩니다. 교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와의 논의를 거쳐 다음의 조건 하에서 재개하게 되었습니다. 아직 교우들과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완전히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다음의 교구방침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 

   1.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신자는 미사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.

- 확진 여부와 관계없이 유증상자(발열, 후두통, 기침 등), 기저질환자(만성질환, 당뇨 등), 설사, 근육통, 피로감 등의 코로나19 감염 증상이 있는 신자

- 최근 2주 이내에 해외여행 경력이 있는 신자

- 고령자(65세 이상), 임산부, 만성질환자 등과 같이 코로나 19에 감염될 경우 건강에 위협을 받을 수 있는 신자

- 초등학교 어린이, 면역력이 약한 학생

2. 미사 외의 모든 활동은 금지되며, 모든 음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. 따라서 중식 및 피정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.

3. 감염자가 확인될 경우의 역학조사를 대비하여, 미사 참례자들은 장부에 소속 본당, 이름, 세례명, 전화번호를 기록해 주셔야 합니다. 또한 미사 중 사진촬영에 응해주셔야 합니다.

4. 성당에 들어가시기 위해서는 입구에서 체온을 측정하고 손 세정제를 사용하셔야 합니다.

5. 거리두기 유지를 위하여 최소 1미터 이상 간격을 두고 앉으셔야 하며 필요시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주셔야 합니다.

6. 미사 중 유의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.

- 모든 신자는 미사 시간 내내 마스크를 착용하며 성체를 모시는 순간에만 마스크를 벗는다.

- 성가는 부르지 않으며 미사 경문 중 응답은 해설자가 대신한다.

- 미사 중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였다 할지라도 옷소매로 코와 입을 가린다.

- 미사 중 손을 잡지 않으며, 안수 등 신체접촉을 피한다.

- 성체 분배에 앞서 사제가 큰소리로 “그리스도의 몸”이라고 한 번 말하며, 신자들은 다 함께 “아멘”이라고 한 번 응답한다. 개별 성체 분배 때에는 ‘아멘’을 침묵 중에 각자 속으로 한다.

- 성경과 성가집은 개인의 것을 사용한다.